sixmen의 미투데이 - 2009년 7월 2일

  • DMB로 야구 중계를 보는데 원래 두산vs히어로즈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는데, 우천으로 약간 시작이 늦어졌다. 대신 롯데vsLG 경기가 방송됐는데, 중계 내내 항의하는 문자가 쇄도했다.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다들 너무 까칠한게 아닌지..2009-07-02 23:31:22
  • 포도송. 세상엔 참 재밌게 사는 사람이 많다. 그래서 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생각한다.2009-07-02 23:56:07

이 글은 sixmen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sixmen | 2009/07/03 04:33 | 평범한나날 | 트랙백 | 덧글(0)

잡담

에구.. 점차 포스팅이 뜸해진다. 미투데이라도 적어보자 했는데 그것도 안 되고..
5월말에 일본 여행간 것도 얼른 포스팅 해야 하는데..

회사일은 어째 날이갈수록 줄어드는게 아니라 일이 느는건지.. 그렇다고 돈이 많이 되는 것도 아니고..

그외에도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은 나날이다...

by sixmen | 2009/07/01 21:50 | 평범한나날 | 트랙백 | 덧글(0)

sixmen의 미투데이 - 2009년 5월 24일

  • 김씨표류기를 보고 왔다. 영화 자체는 내내 유쾌하다가 끝은 약간 진지한 그냥 평범한 영화였지만, 초반에 남자김씨가 자살을 기도하는 장면에서 어제 자살하신 분이 생각나 마음이 약간 불편했다. 영화내에서야 웃긴 장면일 따름이지만.2009-05-24 21:21:43

이 글은 sixmen님의 2009년 5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sixmen | 2009/05/25 04:31 | 평범한나날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