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xmen의 미투데이 - 2009년 9월 13일

  • 아무 생각없이 어제(토) 코엑스로 영화 애자를 보러 갔다. 근데 영화 끝나고 최강희씨와 김영애씨가 들어왔다. 오오..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평생 이런 것과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.. 재밌는 경험이였다.(애자 최강희 김영애)2009-09-13 23:06:18

이 글은 sixmen님의 2009년 9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sixmen | 2009/09/14 04:31 | 평범한나날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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